낙안에서 시작된 작은 정성.
SODAM JOURNAL
배를 키우는 마음부터좋은 한 숟갈을 찾는 과정까지.배꽃소담의 생각을 기록합니다.
누군가를 위해 한 그릇을 준비하던 마음. 배꽃소담이 이어가고 싶은 것은 그 정성입니다.
여러 맛과 식감을 살핀 끝에, 우리가 다시 돌아온 것은 배 자체의 존재감이었습니다.
배꽃, 초가, 돌담. 한 컵의 디저트 곁에 여행의 기억을 오래 남기는 선물을 생각합니다.
새로운 소식도 이곳에서 차근차근 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