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에서 시작합니다.
모든 시그니처의 중심에는
순천 낙안에서 키운 배가 있습니다.
OUR STORY
어머니의 배숙을, 오늘의 일상으로.
배꽃소담은 그 따뜻한 기억에서 시작했습니다.

WHERE IT ALL BEGAN
어머니는 가족을 위해
늘 배숙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배를 손질하고 재료를 준비해 천천히 익히는 시간. 따뜻한 한 그릇에는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이 담겨 있었습니다.
그 배숙을 직접 만들어 보니 알게 됐습니다. 소중한 사람에게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은 같아도, 매번 긴 시간을 내기는 쉽지 않다는 것을요.
배꽃소담은 이 정성을 조금 더 편하게 전하는 방법을 고민합니다. 가족이 키운 낙안배를 익혀 차갑게 떠먹는 한 컵으로, 따뜻하게 데워 먹는 한 그릇으로. 우리 곁의 음식을 오늘의 방식으로 이어갑니다.
모든 시그니처의 중심에는
순천 낙안에서 키운 배가 있습니다.
익힌 과육과 은은한 향.
배숙의 결을 살리는 맛을 찾습니다.
한 컵을 꺼내는 일만으로도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THE BRAND FILM · 30 SECONDS
배꽃에서 시작된 정성.
한 컵에 담기기까지의 이야기를
짧은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영상 속 제품과 포장은 개발 콘셉트입니다.
재생 버튼을 누르면 음악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배숙이 디저트가 된다면? 어머니가 해주시던 배숙 한 그릇. 배꽃에서 시작된 정성, 가족이 키운 낙안배로. 배숙 쌀푸딩과 투명 배숙 푸딩을 카페의 한 접시에서 집의 한 컵까지. 배꽃소담, 출시 준비 중.
배꽃이 피는 곳에서,
당신의 식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