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RT OF GIVING

소담히 담아,
다정히 건네다.

나를 위한 작은 쉼에도,
소중한 사람을 생각하는 순간에도.

배꽃 무늬를 입힌 배꽃소담 선물 패키지 개발 콘셉트
제품 콘셉트 이미지 · 출시 준비 중

A GIFT OF CARE

상자를 열면,
배꽃의 마음이.

배꽃의 흰빛과 잎의 색, 소담하게 담긴 배 디저트. 맛을 고르는 순간부터 상자를 여는 순간까지, 정성이 전해지는 선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사람에게 건네는 작은 선물과 여러 컵을 담은 세트를 함께 검토합니다. 실제 구성과 포장 규격은 제품의 보관·배송 조건에 맞춰 결정할 예정입니다.

선물 구성 기획 중

LITTLE THINGS, LASTING MEMORIES

맛본 뒤에도,
오래 남는 작은 풍경.

배꽃과 낙안의 풍경을 담은 종이 굿즈도 구상하고 있습니다.

01 / PAPER GOODS

입체카드

펼치면 작은 마을이 되는 카드.
한 장에 마음과 풍경을 담습니다.

기획 중
02 / PAPER GOODS

엽서

여행의 한 장면에
안부 한 줄을 더합니다.

기획 중
03 / PAPER GOODS

책갈피

책 사이에 배꽃 한 송이.
읽던 순간을 다정히 기억합니다.

기획 중
04 / PAPER GOODS

스티커

배꽃과 열매, 초가의 모습.
일상의 작은 물건에 낙안을 남깁니다.

기획 중

선물의 시작은,
생각나는 한 사람.

선물에 담길 시그니처